[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2016-17 미국프로골프(PGA)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김민휘(24)가 6언더파로 합계 10언더파 206타가 됐다. 공동 8위에 올라 최종라운드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나파군의 실버라도 리조트(파72·6586m)에서 16일 진행된 세이프웨이 오픈 3라운드는 날씨 관계로 16명이 홀을 다 돌지 못했다. 김민휘는 선두와 5타 차이다.
노승열(25·나이키골프)은 5언더파 211타로 공동 39위다. 한국계 미국인 마이클 김(23)과 케빈 바(33)는 각각 11언더파 205타 공동 6위, 9언더파 207타 공동 10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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