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김재현 기자] 28일 새벽 SK의 6대 감독으로 선임된 힐만 감독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힐만 감독이 입국장에서 간단한 인터뷰를 하며 "열정적인 SK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힐만 감독은 SK 와이번스의 새 감독으로 SK와 정식계약을 하고 선수단과 상견례를 가진 후 오는 29일 일시 출국할 예정이다.
힐만 감독은 2년 간 계약금 40만달러, 연봉 60만달러(총액 160만달러)의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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