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29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두산이 NC를 꺾고 한국시리즈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두산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던 연장 11회 말 1사 만루에서 오재일의 끝내기 희생타로 3루 주자 허경민이 득점해 승부를 결정지었다.
허경민이 전력을 다해 홈슬라이딩을 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