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양준혁야구재단은 오는 17일 인천 송도 LNG 스포츠타운 실내야구장에서 ‘SK 최정과 함께하는 BASEBALL CAMP(베이스볼 캠프)’를 개최한다.
야구캠프에는 양준혁 야구재단을 후원하는 최정을 비롯해 윤희상 한동민 김대유 최진호 최항 박종훈 박계현 박광명 등 SK 선수들이 함께 한다.
유소년 야구선수들은 총 4개 조로 편성돼 각 로테이션을 따라 배팅, 투수, 내야, 외야레슨이 이뤄진다.
양준혁 이사장은 “최정이 재단에 기부하며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 저 역시 유소년야구의 저변확대에 많은 관심이 있어 이렇게 야구캠프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최정의 후원으로 올 한해 많은 유소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저 역시 뿌듯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고마움이 크다. 덧붙여 비시즌 기간임에도 야구캠프에 흔쾌히 참여해 준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훌륭한 선수들의 후원과 도움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기에 앞으로도 많은 선수들이 귀감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고 그런 후배들과 함께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