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6-2017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 경기가 열렸다.
하프타임을 이용, 10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서울 삼성 주희정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주희정이 크레익으로 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1997년 프로 데뷔한 주희정은 지난 23일 안양 KGC인삼공사전에서 1000번째 출전을 달성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