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SK `사상 첫 밤 10시 점프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 = 김재현 기자] 31일 밤 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밤 10시 경기로 벌어진 2016-2017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서 양 팀 선수들이 점프볼을 잡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기는 2016년 마지막 날을 보내며 농구장에서 2017년 새해맞이를 위해 오리온과 SK의 협의로 밤 10시 경기로 열리게 됐다.

경기 종료 후 자정에는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을 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