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다정 `설날 첫 연휴에 엄지 척!`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아산) = 옥영화 기자] 우리은행이 역대 최소경기 우승 대기록을 세웠다.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27일 충청남도 아산시 이순신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우리은행은 주전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86-67으로 승리했다. 시즌 24승 1패를 기록하며 정규리그 5연패를 확정 지었다.

우리은행 치어리더 김다정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