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정병국 `몸싸움 벌이다 날선 신경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2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삼성 이관희와 전자랜드 정병국이 몸싸움을 하다 신경전을 벌여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26승 12패로 KGC와 공동썬두를 기록하고 있는 서울 삼성은 이날 경기에서 전자랜드를 상대로 단독 선두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6위 전자랜드 역시 강호 삼성을 상대로 귀중한 1승을 추가히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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