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코치 `투수조련은 끝났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일정을 마친 후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선동열 코치가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WBC대표팀은 1라운드가 열릴 고척 스카이돔에서 24일 적응 훈련을 한 후 25일과 26일 쿠바, 28일에는 호주, 3월 2일 상무, 3월 4일 경찰야구단과 5차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