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유아 전용 축구 교실 개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FC서울이 ㈜청담러닝과 손잡고 유아 전문 어학원 ‘청담아이가르텐’에 축구 교실 ‘청담 키즈아레나’를 개장했다.

양측은 교육 기법 및 인프라 공유로 아이들이 좀 더 체계적이고 편리하게 축구와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로 뜻을 함께했다.

FC서울은 실내축구장 조성 및 유소년 전문코치·프로그램 제공을 맡는다. 유치원 일과 종료 후에는 원외생 대상 축구 교실도 진행한다.

유소년 저변확대 및 발전을 위해 FC서울은 2012년부터 축구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FC서울 제공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