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치어리더 김연정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로 둥지를 옮겨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결혼 소식을 밝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연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가야 할 때가 온 것 같군”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김연정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곱게 차려입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뭐지? 신랑은 누구야?” “한화 이글스로 옮겼다는 소식 들었는데, 응원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NC 다이노스 소속이던 김연정은 이번 시즌부터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약할 전망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