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전북 현대와 K리그 클래식 챔프 FC 서울의 맞대결 입장권 예매가 21일 정오 시작된다.
2017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전북-서울은 4월2일 오후 3시부터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경기 당일 오전 11시까지 가능하다. 시즌회원권 소지자를 제외한 1만5000석이 판매대상이다.
컵 대회 포함 최근 5경기 상대전적은 전북이 3승 2패로 앞선다. 그러나 ‘2패’가 바로 서울의 2연승이다.
전북-서울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모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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