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의 포항 스틸러스가 지난 27일 형산강변 꽃길 조성을 위한 장미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의 ‘2000만 그루 생명의 나무심기 운동’ 중 1000만송이 장미 심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선수단은 포스코엠텍 본사 앞 형산강변을 따라 위치한 650여미터의 화단에 총 728본의 장미를 심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효자초등학교를 방문해 5,6학년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교실, 사인회와 축구교실을 실시했다.
사진=포항 스틸러스 제공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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