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6일 오후 고척스카아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4회 초 1사 1,2루에서 두산 양의지가 엉덩이 부근을 스치는 사구를 맞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두산을 꺾고 2연승을 거둔 넥센은 두산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7위의 두산은 넥센을 맞아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