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클래식 전남과 서울의 경기에서 서울 심상민이 전남 자일과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승점 12점으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서울은 전남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8위의 전남은 최근 3연승의 상승세를 몰어 서울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