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25일 서울 강남구 KBL 사옥에서 FA(자유계약선수) 이적 선수들의 계약식이 진행됐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3일 KCC와 보수 총액 9억2000만원(연봉 8억2800만원, 인센티브 9200만원)에 5년 계약을 맺었다.
KCC로 이적한 이정현이 계약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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