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제2회 마포서서울JC배’…성남중, 선린중에 콜드승

[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문상혁 기자] '풀뿌리 야구' 사진으로 야구를 보다.

지난 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제38회 서울특별시장기 중학교 야구대회' 겸 '제2회 마포서서울JC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가 펼쳐졌다.

제2회 마포서서울JC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예선 선린중과 성남중이 맞붙었다. 성남중이 장단 13안타를 몰아치며 선린중에 11-4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성남중의 좌익수 김성민은 2타수 2안타 4타점으로 수훈선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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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중과 성남중의 경기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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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중 이기현이 안타로 득점 찬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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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중은 4회초 만루 기회에서 득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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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 김민이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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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중 선수들이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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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은 4회초 대량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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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은 타선의 집중타로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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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중 포수 나승엽의 실책을 틈 타 성남중 주자들이 홈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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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실점에 힘이 빠지는 선린중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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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득점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성남중 더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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