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축구 A대표팀이 카타르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을 치르기 위해 UAE 두바이로 출국했다.
대표팀 선수들이 출국에 앞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오는 14일 카타르와 결전을 벌인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