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이 상대할 워싱턴 내셔널스가 경기전 선수 이동을 발표했다.
워싱턴은 6일(한국시간) LA다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제이슨 워스를 왼발 타박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트리플A 시라큐스에서 라이언 레이번을 콜업했다 레이번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라파엘 마틴을 양도지명 처리했다.
워스는 지난 4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 도중 파울볼에 왼발을 맞는 부상을 입었다. '워싱턴 포스트'는 X-레이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지만, 4~5일의 휴식이 필요한 상태라고 전했다.
제이슨 워스는 타구에 발을 맞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사진=ⓒAFPBBNews = News1 레이번은 이날 경기 2번 좌익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더스티 베이커 워싱턴 감독은 이날 브라이스 하퍼와 다니엘 머피를 제외한 7명의 타자를 우타자(스위치 히터 포함)로 배치했다.
※ 워싱턴 선발 라인업
1번 트레아 터너 유격수
2번 라이언 레이번 좌익수
3번 브라이스 하퍼 우익수
4번 라이언 짐머맨 1루수
5번 다니엘 머피 2루수
6번 앤소니 렌돈 3루수
7번 맷 위터스 포수
8번 마이클 테일러 중견수
9번 지오 곤잘레스 투수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