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다저스는 이날 크리스 테일러(좌익수) 코리 시거(유격수) 저스틴 터너(3루수) 코디 벨린저(1루수) 로건 포사이드(2루수) 야스마니 그랜달(포수) 작 피더슨(중견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류현진(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류현진 등판 경기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기용 가능한 최정예 멤버들이 류현진과 함께 미네소타를 상대할 예정이다.
다저스는 전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예고한 대로 클레이튼 커쇼, 브랜든 맥카시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며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었던 이날 선발 류현진과 트리플A에 있던 우완 불펜 조시 레이빈을 합류시킬 예정이다.
한편, 다저스 구단은 이날 커쇼의 허리 부상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