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양석환이 10일 만에 1군으로 복귀했다. 대신 외야수 김용의가 말소됐다.
LG는 2일 마산 NC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변경했다. 휴식, 재정비 차원에서 1군 엔트리 말소했던 내야수 양석환이 열흘만에 돌아왔다. 양석환은 루이스 히메네스의 부상 이탈 이후 4번타자 역할을 해왔다.
지난달 30일 오랜만에 1군에 복귀했던 김용의는 한화전 2경기에 출전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면서 말소됐다.
LG트윈스 양석환이 2일 콜업됐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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