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타자 윌린 로사리오(28)가 2년 연속 KBO리그 30홈런-100타점을 달성했다.
로사리오는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회말 1사 1,2루서 1타점 2루타를 때렸다.
로사리오는 더스틴 니퍼트와의 풀카운트 접전서 슬라이더를 공략했고, 3루수 최주환이 포구하지 못했다. 공식 기록은 실책이 아닌 2루타.
한화 이글스의 윌린 로사리오. 사진=김재현 기자
5일 경기까지 99타점을 올렸던 로사리오는 1타점을 추가해 100타점을 기록했다. 34홈런을 나린 그는 30홈런-100타점을 달성했다. 31홈런 100타점의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에 이어 시즌 2번째 기록이다.
개인 기록으로는 2년 연속이다. 로사리오는 지난해 33홈런 120타점을 쳤다. 5일 경기까지 타율 0.340을 기록한 로사리오는 2년 연속 3할-30홈런-100타점도 유력하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