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비 그치자 꽃미소 활짝`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오후 2시 20분에 시작된다.

KIA 이범호가 빗줄기가 가늘어지자 그라운드에서 몸을 풀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