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KBO 와일드카드 1차전은 지상파 단독 생방송이다.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는 5일 오후 2시 2017 KBO 와일드카드결정전 1차전 SK 와이번스-NC 다이노스가 열린다. KBS 2TV가 생중계한다.
3전 2선승제의 와일드카드결정전은 KBO 정규리그 4위 NC에 홈경기 및 1승 부여의 이점이 주어진다. 2차전이 필요해지면 6일 열리는데 시각과 장소는 1차전과 같다.
KBO 와일드카드 1차전은 KBS2, 2차전은 지상파를 제외한 모든 중계 채널로 생방송 예정이다.
KBO는 4일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2017 와일드카드 2차전 생방송은 지상파를 제외한 모든 중계 채널이 맡는다”라고 설명했다. ‘스카이 스포츠’와 ‘KBS 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와 ‘SBS 스포츠’, ‘스포티비’가 동시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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