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7-18시즌 세이프웨이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55위를 마크했다.
김민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실버라도 리조트 앤 스파 노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이에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23위에서 공동 55위까지 하락했다.
강성훈(30)은 이날 3오버파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이븐파 공동 68위로 떨어졌다.
김민휘가 PGA 투어 세이프웨이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55위를 마크했다. 사진=AFPBBNews=News1 선두는 타일러 던컨(미국)이 달리고 있다. 2부 리그 웹닷컴 투어를 거쳐 올해부터 PGA 투어에 나서게 된 던컨은 이번 대회에서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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