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케이토토가 전국남녀 빙상꿈나무선수권대회를 후원한다.
스포츠토토 판매로 체육진흥기금 조성에 크게 이바지하는 케이토토는 이번 후원으로 빙상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과 2018평창동계올림픽 붐업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개인종합 1~3위에게는 상장·메달뿐 아니라 상금도 전달된다.
이번 대회는 14~15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쇼트트랙 부문이 진행됐다.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부로 나눠 남녀 500·1000·1500m 및 슈퍼파이널 경기를 치렀다.
피겨스케이팅 꿈나무대회는 28·29일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열린다. 남녀 싱글과 페어·아이스댄스의 노비스 종목이 치러진다.
마지막으로 12월 3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 꿈나무대회가 개최된다. 초등학교 남녀 1·2학년, 3·4학년, 5·6학년부 등록선수는 남녀 500·1000m, 비등록 선수는 200·400m에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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