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8회 말에서 김경문 NC 감독이 7:15로 크게 뒤진 가운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NC에 완패를 당한 두산은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플레이오프 1차전 완승으로 승기를 잡은 NC는 두산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