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 감독 `람보가 이겼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학생)=김영구 기자] 1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SK 경기에서 서울 SK가 28득점을 올린 헤인즈의 활약을 앞세워 86-70로 승리하면서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승리를 거둔 서울 SK 문경은 감독이 창원 LG 현주엽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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