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KBO는 22일 2017 KBO리그 단일 경기사용구 3차 수시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AAK-100의 샘플 3타를 무작위로 수거해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스포츠용품시험소에 의뢰해 진행된 결과, 3타의 샘플 모두 합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AAK-100은 지난 4월 1차, 6월 2차, 이번 3차 수시검사까지 올해 실시된 3차례 수시검사에서 모두 합격기준을 충족했다.
AAK-100은 지난해부터 KBO 시범경기와 정규시즌, 올스타전, 포스트시즌까지 KBO 리그 전 경기에 사용되고 있다.
KBO가 경기사용구 3차 검사 결과 기준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사진=KBO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