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한국시리즈 2차전이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 한국시리즈 2차전에 앞서 "광주 챔피언스필드 1만 960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포스트 시즌 277번째이자 한국시리즈 141번째 매진이다. 또 2015년 10월 26일 이후 한국시리즈 11경기가 연속으로 매진됐다.
이날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열린다. 이날 선발 투수는 장원준, 양현종으로 리그 정상급 좌완 에이스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26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매진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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