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TFC드림4로 윤진수(Cube MMA)가 4번째 도전 만에 프로 첫 승리를 거뒀다.
대구체육관에서는 27일 한국 종합격투기 단체 TFC의 2부리그에 해당하는 ‘드림’의 4번째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윤진수는 TFC 드림4 제6경기(밴텀급·-61㎏)에 임하여 2라운드 2분 33초 그라운드 타격 TKO승으로 이준혁(수도관)을 제압했다.
아마추어 라이트급(-70㎏) 1승 후 프로 전향을 선택한 윤진수(Cube MMA)는 1무 2패로 3경기 연속 이기지 못했으나 TFC 드림4로 뜻을 이뤘다.
TFC드림4 제6경기는 윤진수가 이준혁에게 TKO승을 거뒀다.
이준혁은 TFC 드림4로 프로데뷔전을 치렀으나 아마 포함 2연패에 빠졌다. –63㎏으로 치른 아마추어 첫 경기는 승리했으나 밴텀급에서는 아직 승리가 없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