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봅슬레이 간판 원윤종-서영우 조가 2017-18시즌 두 번째 월드컵 대회에서 13위에 올랐다.
원윤종-서영우 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2017-18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1차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52초67을 기록했다.
1차 시기에서 56.25초를 기록해 12위를 기록한 원윤종-서영우조는 2차 시기에서 56.42초의 기록으로 10위에 올랐다. 합계 기록은 1위를 차지한 미국의 코디 바스쿠-사무엘 맥거피 조에 0.94초 뒤졌다.
함께 대회에 나선 김동현-김근보는 합계 1분53초14의 기록으로 19위를 기록했다.
봅슬레이 원윤종(오른쪽)-서영우 조가 월드컵서 13위를 기록했다.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