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김영구 기자]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입단식을 가진 강민호(32ㆍ삼성)가 그라운드를 방문했다.
환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호.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