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화이글스 전력분석팀의 안교훈 기록원이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서울 스탠포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이우경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대전시 중구 용두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jcan1231@maekyung.com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