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포항)=김영구 기자] 프로축구 K리그 각 구단의 주장들이 1일 경북 포항 북구 흥해흡에 모여 지진 피해가구에 연탄 5천 장을 기부하고 지진으로 파손된 가옥과 시설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14명의 참석자들이 봉사활동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