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농구 창원 LG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이 미소를 지으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1승 8패로 리그 4위의 전자랜드는 창원 LG를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8위의 LG는 전자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