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목동) = 옥영화 기자]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최종 선발전을 겸한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이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여자 싱글 부문 최다빈(수리고), 김하늘(평촌중)이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다. 여자 싱글 우승은 총점 204.68점을 기록한 유영(과천중)이 차지했다. 남자 싱글 부문에서는 차준환이 대역전극을 펼치며 피겨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확정 지었다.
피겨여왕 김연아가 평창올림픽 출전을 확정한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