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농구연맹, 박인철 신임회장 당선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국대학농구연맹은 공석인 제25대 회장에 플렉스 파워 박인철(48)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한국대학농구연맹의 갑작스러운 보궐선거는 개인적인 이유(지방선거 출마)로 인해 권태형 전 회장이 자진사퇴함에 따라 이뤄졌다. 절차에 따라 1개월 이내에 선거관리위원회를 조직해 규정에 따라 모바일 투표로 회장을 결정했다.

박 신임 회장은 대학연맹의 발전을 위해 매년 기부금 및 자사물품을 지원하며 대학농구연맹의 위상정립을 위해 관련 단체와의 관계 개선에 노력하며 자사의 마케팅을 결합시켜 스폰서 유치를 통하여 경기력 향상과 부상방지를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신임 박인철 회장은 1971년 생으로 ㈜넷포츠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플렉스 파워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박인철 신임 한국대학농구연맹 회장. 사진=한국대학농구연맹 제공
박인철 신임 한국대학농구연맹 회장. 사진=한국대학농구연맹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