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킴 `해맑은 미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평창)=천정환 기자] 클로이 킴(미국)이 부모님의 고향 한국에서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클로이 킴은 13일 휘닉스 스노보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클로이 킴이 성조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