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컬링대표팀 `1,2월 MVP에 선정됐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2018 세계컬링선수권대회에서 5위로 마감한 여자컬링 대표팀(김은정 스킵,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 김민정 감독)이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여자컬링대표팀이 MBN 여성 스포츠대상 1, 2월 MVP에 선정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대표팀은 지난 17일부터 캐나다 온타리오주 노스베이에서 열린 2018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예선에서 8승 3패로 3위를 거두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준결승 진출 결정전에서 미국에 3-10으로 패하면서 최종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사진설명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