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울산) 한이정 기자] 롯데 자이언츠 채태인(36)가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채태인은 1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2-2인 5회말 선두 타자로 나선 채태인은 한현희의 초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2경기 연속 홈런.
채태인의 홈런으로 롯데는 5회말 3-2로 앞서고 있다.
채태인이 한현희를 상대로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