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오재원과 충돌…왼 무릎 가벼운 통증 교체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내야수 김재호(33)가 왼 무릎 통증으로 교체됐다.

김재호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재호는 5회초 2사 손주인의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2루수 오재원과 충돌했다.
두산 베어스의 김재호. 사진=김재현 기자
두산 베어스의 김재호. 사진=김재현 기자
이후 5회말 타석까지 섰다. 그리고 임현준과 풀카운트 끝에 볼넷을 얻었다. 하지만 김재호는 류지혁과 곧바로 교체됐다.

두산은 “김재호가 오재원과 충돌 과정에서 왼 무릎에 가벼운 통증을 느꼈다. 선수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다”라고 전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