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이틀연속 만원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아 관전하고 있다. SK의 홈 두 경기 연속 매진은 2012년 6월 2일과 3일 KIA전 이후 약 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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