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LG 김현수가 추격의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데뷔 첫 선발 안우진에게는 첫 피홈런을 안겨줬다.
김현수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동점을 만드는 솔로포를 날리는데 성공했다. 김현수는 상대투수 안우진의 3구째 136km짜리 슬라이더를 공략했다. 상대 선발투수 안우진에게 첫 피홈런이 됐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