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안준철 기자] SK와이번스 한동민이 선제 투런포로 시즌 15호 홈런 고지를 밟았다.
한동민은 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한동민은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142km짜리 직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이 홈런으로 SK는 2-0으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SK와이번스 한동민. 사진=MK스포츠 DB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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