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잠실구장에 예보대로 빗줄기가 굵어지기 시작했다.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두산 경기는 4회초 1사 KIA의 공격이 열리던 6시15분께 우천 중단됐다. 두산이 9-0으로 앞서있는 시점이다.
30일 경기가 4회초 우천중단됐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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