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황석조 기자] 외야수 윤정우가 SK 와이번스 이적 후 첫 홈런을 때려냈다.
윤정우는 6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 6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상대투수 안영명의 146km 투심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데 성공했다.
윤정우의 시즌 1호. 지난해 KIA에서 SK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날린 첫 홈런이기도 하다.
윤정우(사진)가 SK 이적 후 첫 손맛을 봤다. 사진(인천)=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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