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 손가락 부상으로 교체…병원 이동해 진료 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인타자 다린 러프가 공에 맞아 교체됐다.

러프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러프는 6회초 타석서 상대투수 이영하가 던진 공에 오른쪽 검지와 중지를 맞았다. 불편함을 호소한 러프는 즉시 대주자 최영진으로 교체됐다.

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러프는 인근 빠른 병원으로 이동, 진료를 받는다.

러프(사진)가 경기 중 사구를 맞아 교체됐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러프(사진)가 경기 중 사구를 맞아 교체됐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