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투수복귀 이뤄질 전망…재검 결과 투구가능 소견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오타니 쇼헤이(24·LA에이절스)의 투수복귀가 곧 이뤄질 전망이다.

에인절스는 20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재검사 결과 투구가 가능하다는 의학적 소견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달 팔꿈치 인대손상 판정을 받은 오타니는 조만간 투수로서 등판할 날짜가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

지난달 7일 당시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하던 오타니는 4이닝 만에 불편함을 느끼고 강판했다. 다만 수술은 피하게 돼 이후 줄기세포 주사치료 및 자가혈치료로 재활에 임했다. 호전된 오타니는 지난 4일 시애틀과 경기에 타자로 먼저 복귀한 바 있다.

수많은 화제 속 빅리그에서 이도류 가능성을 이어가고 있는 오타니는 부상 전까지 9경기에 등판, 4승1패 평균자책점 3.10을 기록했다. 타자로서는 45경기 출전 타율 0.283 7홈런 22타점을 거뒀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오나티(사진)가 타자에 이어 투수복귀도 앞두게 됐다. 사진=AFPBBNews=News1
부상에서 회복 중인 오나티(사진)가 타자에 이어 투수복귀도 앞두게 됐다. 사진=AFPBBNews=News1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