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호, 달아나는 홈런포…시즌 마수걸이 홈런 터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LG 트윈스 포수 정상호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날렸다.

정상호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2-1로 앞선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투수 이용찬의 3구째 124km 포크볼을 때려내 좌측 담장을 넘겼다. 정상호의 시즌 1호로서 지난해 8월3일 롯데전 이후 351일 만이다.

정상호(사진)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날렸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정상호(사진)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날렸다. 사진(잠실)=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